휘발유 가격, 내일 리터당 10센트까지 떨어진다
2019-11-06 오전 11:31 밴쿠버 교차로 조회 51
Text Size: Larger Smaller Small


메트로 밴쿠버 휘발유 가격이 7일 리터당 10센트까지 하락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휘발유 가격 동향 전문 사이트인 개스버디닷컴의 가격분석가 댄 맥티그는 7일 메트로밴쿠버의 휘발유 가격이 10센트까지 하락할 것으로 전망했다.

맥티그는 “하룻동안 하락할 수 있는 거의 최대치”라고 덧붙였다.이에 따라 이날 메트로 밴쿠버의 휘발유 가격이 보통 휘발유 기준 평균 리터당 1달러 43센트 수준을 형성할 것으로 내다봤다.

한편 메트로 밴쿠버의 휘발유가격은 캐나다 전국에서도 가장 높다. 이는 세금 때문. 메트로 밴쿠버에서는 휘발유 1리터당 34.39센트(탄소세- 8.89센트, 1.75센트- BC주 유류세, 6.75센트-BC교통세, 17센트- 트랜스링크세)의 세금이 부과된다. 반면 프레이저 밸리에서는 트랜스링크세 17센트가 적용되지 않아 비교적 저렴하다.

밴쿠버 교차로

Tags: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