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 보건부 테레사 탬 박사 국내 바이러스 확산의 새 예측 모델 발표
2020-06-29 오전 9:56 밴쿠버 교차로 조회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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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틴 트뤼도 연방총리는 29일 오전 브리핑에서 "아직 안심할 단계는 아니며, 여러 불안요소들이 있지만 캐나다는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고 말했다. 누적 감염자와 사망자, 입원환자 등 여러 데이터를 보면 상황이 갈수록 좋아지고 있다는 것이다. 한편 연방 보건부의 테레사 탬 박사(사진)는 국내 바이러스 확산의 새 예측 모델을 이날 발표했다.

오는 7월12일을 기준으로 누적 확진자는 10만3,940~10만8,130명 사이가 될 것으로 내다봤다. 사망자는 8,545~8,865명 사이로 예상됐다. 29일 낮 현재 국내 누적확진자는 10만3,800명 수준이다.

연방 보건부는 다만 온타리오와 퀘벡을 중심으로 집단감염이 발생할 수 있으며 특히 젊은층의 바이러스 확산이 우려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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