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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 미국은 감소한 반면 카나다 한국인 유학생 꾸준히 증가추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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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내 한국인 신규유학생수가 10년 연속 감소하면서 연간 4만 명선이 무너진 반면 캐나다를 찾는 유학생 수는 해마다 꾸준히 증가, 대조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연방이민부 통계에 따르면 한국인 신규유학생은 2015년 1만4,735명을 기록한 이후 꾸준히 증가해 2019년에는 1만7천 명이었다.   

지난해에는 코로나 사태로 1만950명대로 줄었으나 올해들어 3분기까지 8,775명이 비자를 받으며 서서히 회복하는 중이다. 

국제교육연구원(IIE)이 15일 발표한 ‘오픈 도어‘ 연례 보고서에 따르면 2020~2021학년도 미국 내 대학과 대학원, 어학원 등에 재학 중인 한국인 유학생수는 그 전 해 같은 기간 대비 무려 21% 감소한 총 3만9,491명이었다. 

한국인 유학생수는 2020년 5만 명선이 붕괴된데 이어 1년 만에 4만 명선도 무너졌다. 

이와 관련 한인이민업계는 "미국의 경우 유학생들이 졸업 후 취업이나 이민이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으나 캐나다는 이와 반대"라며"거기에 비교적 저렴한 비용과 이민자에게 호의적인 사회적 분위기, 탁월한 자연환경 등이 한국인 유학생들에게 어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캐나다 한국인 신규유학생 통계

(자료: 연방이민부)

 

2015년  1만4,740명

2016년  1만5,935명

2017년  1만6,710명

2018년  1만6,895명

2019년  1만7,00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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