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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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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친분으로 거액의 정부사업을 자선단체에 맡겨 이해상충 의혹을 받았던 저스틴 트뤼도 연방총리가 한숨 돌렸다. 윤리위원회는 연방정부와 지난해 여름 대학생 지원금 사업 계약과정에서 빌 모르노 당시 연방재무장관이 심의에 지나치게 개입해 이해상..
11:00
205
밴쿠버가 지난해 북미 도시 중 아시안계를 표적한 인종증오 범죄가 가장 많이 발생한 것으로 드러났다. 미국 캘리포니아주립대학 연구진 최근 발표한 관련 보고서에 따르면 작년 한 해 밴쿠버에서 발생한 반 아시안계 증오 범죄 건수가 북미 주요 도시를..
05-14
204
BC 코로나 확진자가 두달만에 500건 미만을 기록하면서 5월24일 이후 식당 이나 주점등 실내 영업 허용에 파란불이 들어왔다.오늘(금) 일일 확진자 수가 494건으로 3월 중순 이후 처음 500명 밑으로 떨어졌다고 보니 헨리 박사와 딕스 보건부 장관..
05-14
203
미화 대비 캐나다 달러 환율이 최근 강세를 이어가며 12일 미달러당 82센트를 넘어서며 지난 6년래 최고치를 기록했다. 캐나다 달러는 연방중앙은행이 향후 경제 예상 성장치를 상향조정하고 대규모 자산 매입 프로그램의 범위를 줄이자 강세를 보이고 있..
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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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대 한인부부가 코로나19에 감염돼 불과 열흘 간격을 두고 두 사람 모두 세상을 떠났다. 토론토 북부 한인 밀집지역인 노스욕 거주 이홍규씨는 13일 오후 3시 서니브룩병원 응급실에서 코로나 병세악화로 사망했다. 향년 68세.&nbs..
05-14
201
6월까지 1차 접종 100% 달성할 듯캐나다 성인 절반이 코로나19 백신 1회 접종을 마친 것으로 나타났다.테레사 탐 보건부 최고 책임자는 14일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말하며, 현재 백신 공급이 증가함에 따라 사실상 6월까지 모든 성인이 6월까지 1차..
05-14
200
영국 버밍엄대 연구팀 고령층 연구 결과고령층에서 코로나19 백신 접종 간격을 기존 3주에서 12주로 늘렸을 때 항체 반응이 크게 증가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버밍엄대 연구팀 14일 발표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80∼99세 고령층 175..
05-14
199
CRA says it had 'two to three times' as many people calling with tax queries in 2021 tax season월평균 800만 건~ 1200만 건 추정올해 캐나다 국세청(CRA)에 세금 신고 ..
05-13
198
작년 3월 발발한 코로나 사태가 3차 확산으로 악화되면서 정상적인 영업을 못 하고 있는 스몰비즈니스들이 보험료마저 폭등해 이중고를 겪고 있다. 지난 11일(화) 전국자영업연맹(CFIB)은  코로나 사태 발발 이후 비즈니스 보험료가 치솟..
05-13
197
라스 칼센 상병에 과실치사 혐의 적용지난해 10월 앨버타주 소재 군기지에서 군사 훈련 도중 제임스 최 상병(29)을 숨지게 한  캐나다 군인이 기소됐다.군 당국은 12일 프린세스 파트리샤 경보병 제3대대 소속 라스 칼센 상병을 과실치사 혐의로..
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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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팬데믹이 불러온 '집콕' 생활이 코로나 사태 이후에도 우리 삶에 깊이 자리잡을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버나비에 본사를둔 E.A.(Electronic Arts)는 지난 1982년에 설립된  세계적 규모의 게임 개발 및 유통..
05-13
195
지난해 5개월 폐쇄 여파 지속돼앞으로 ICBC 도로주행시험을 보려면 여유 있게 기다려야 할 것으로 보인다.ICBC는 작년 코로나19 사태 발생 후 봄부터 약 5개월간 모든 실기 시험을 폐쇄했다가 7월부터 우선 운전면허가 필요한 보건 의료 종사자들을 시..
05-12
194
올해 자녀당 최대 1200달러 혜택….오는 28일 첫 지급여러분 가정에 CCB를 받는 6세 이하 어린이가 있으신가요? 그렇다면 이달 말에 통장에 300달러~ 600달러가 입금될 예정이다.캐나다 정부가 지난해 11월 발표한 CCB 영유아혜택(CCB Yo..
05-12
193
코로나백신 접종 확대에 따라 경제활동 재개가 코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한인 각종 업계가 인력난이다. 그중 가장 사람 구하기 힘든곳은 식당 업계다.미니멈 시급 보다 더올려 구인 광고를 올려도 효과가 없다.한인 업주 K 씨는 "인력부족 현상으로 다..
05-12
192
성범죄 피해 등으로 갑자기 세상을 떠난 Y양. 그의 모친 김모(56)씨가 그동안의 침묵을 깨고 장장 100분 동안 사건 전말과 심경을 토론토 한국일보에 격정적으로 쏟아냈다. 10일 오후 6시 핀치역 인근의 지인 집에서 기자와..
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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