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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 뉴스

Total 2,519건 1 페이지
2519
12.7%에서 42.1%로…연령도 ‘쑥’캐나다 대학 교수들의 여성 비율이 과거 50년 전과 비교해서 3배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캐나다 통계청이 30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1971-72년 교수들의 나이 중간값이 38세에서 2021-22년 51세로 크..
19:18
2518
“상대적으로 저렴한 생활 물가 때문”캐나다 통계청의 최근 자료에 따르면 BC 주에서 앨버타 주로 이주한 사람들의 수가 20년 만에 최고치에 달한 것으로 집계됐다.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2021-2022년 BC 주에서 앨버타주로 이주한 사람은 28,000..
17:42
2517
1월 31일부터 3년간 시범 적용BC 주에서 개인 용도로 불법 마약을 소량(2.5g) 소지하는 것이 허용된다.2026년 1월 31일까지 시범적으로 시행되는 ‘개인용 불법 마약 비범죄화’는 18세 이상 성인에게만 적용되며 오피오이드, 코카인, 메스암페타..
16:53
2516
오타와 국립예술센터가 '흑인 전용 연극 일정'을 발표해 역차별 논란에 휩싸였다.뉴욕포스트가 29일 보도한 바에 따르면 세금으로 운영되는 오타와 국립예술센터는 '흑인 역사의 달'인 2월을 맞아 흑인만 입장할 수 있는 연극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국립예..
01-29
2515
최근 샌프란시스코 외곽 하프문베이의 한 농장에서 발생한, 7명이 숨진 총기 난사 사건은 1백 달러 수리비 청구서 때문에 발생했다고 AP 통신이 29일 보도했다.검찰에 따르면 지난 23일 하프문베이의 버섯 농장 2곳에서 7명을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올해..
01-29
2514
카나다 전역에 걸쳐 백인우월주의의 극우단체가 수 백여개나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뉴브런스윅대학의 데이비드 호프맨 사회학과 교수는  “캐나다의 백인 우월 극우단체들은 미국과 밀접하게 연관돼 있다”며 “2015년 이후 캐나다의 극우조직수가..
01-29
2513
교통 단속 경찰관들이 흑인 운전자를 집단 구타, 숨지게 한 상황을 고스란히 담은 영상이 27일 공개되며 미국 사회가 발칵 뒤집혔다.  폭풍 전야의 긴장감으로 치닫는 미국 전역에서 규탄 시위가 들끓을 조짐을 보인다. ..
01-28
2512
25년간 면허 복원 신청도 못해자신에게 마사지 치료를 받으러 온 여성 고객의 탈의 장면을 몰래 촬영한 BC 마사지사가 면허를 박탈당했다. BC 마사지 테라피스트 대학(CMTBC)은 최근 홈페이지 징계 게시판을 통해 BC 밴쿠버 아일랜드 사니치..
01-27
2511
미국 대기업들의 대규모 감원 한파가 빅테크와 금융회사들을 넘어 제조업 분야로 본격 확대되고 있다.타이어 회사 '굿이어 타이어 앤드 러버'는 27일 정규직 사원 500여 명을 해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블룸버그 통신은 수요 약화와 물가..
01-27
2510
미국항공우주국(NASA)이 공개한 화성 표면 사진이 곰의 얼굴 형상을 하고 있어  화제가 되고있다.나사가 25일 일반에 공개한 이 사진은 작년 12월 12일에 찍힌 것으로 화성 정찰 궤도선에 부착된 고해상도 카메라에 포착됐다.이 사진이 공개되..
01-27
2509
2026년 FIFA 월드컵 개최 비용을 충당하기 위해7년 동안 약 2억 3천만 달러의 추가 세수 기대밴쿠버 시가 다가오는 2026년 FIFA 월드컵 개최 비용을 충당하기 위해 단기 숙박 시설에 2.5%의 추가 세금을 부과한다.  BC주 재무부..
01-27
2508
캐나다 주민 5명중 1명은 계속되는 고물가 현상으로 재정적인 한계에 부딪힌 것으로 나타났다.여론조사 전문기관 입소스가 진행한 조사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22%가 "생활 필수품조차 구입할 수 없는 재정적 한계에 다다랐다"고 답했다.이는 지난해 10월 조..
01-27
2507
가짜 뉴스로 235만명 백신 접종 주저코로나19와 관련된 가짜 뉴스나 잘못된 정보로 인해 수 천명이 숨지고 수 억 달러의 의료비 손실이 발생했다는 보고서가 발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캐나다 아카데미 협의회(Council of Canadian ..
01-27
2506
뉴저지 주(州)에서 나이를 속이고 신입생 행세를 하며 나흘간 고등학교를 다닌 29세 한인 여성이 체포됐다고 26일 NBC 뉴스, CBS 뉴스 등 외신이 보도했다.뉴브런즈윅 공립학교 관계자들에 따르면 신혜정이라고 알려진 여성은 고등학교에 입학하기 위해 ..
01-26
2505
캐나다를 포함한 북미전역에 걸쳐 서비스업계의 관행인 팁 문화에 대해 소비자들의 반감이 커지고 있다.캐나다 주민들은 소셜미디어에 “커피 한 잔 또는 머핀 한 개를 사는데도 팁을 요구하는 것은 지나친 것”이라며 “의사에게도 팁을 주어야 하는 상황이 오게 ..
01-26
2504
1851년에 인쇄된 빅토리아 여왕 우표약 170년 전에 인쇄된 우표 한 장이 거의 30만 달러에 낙찰돼 화제가 되고 있다.지난 21일 오타와 스파크스 옥션(Sparks Auctions) 경매 행사에 등장한 12페니 블랙(12-Penny Black)으로..
01-26
2503
BC 공실률은 1.3%로 전국 최저 수준지난해 전국 공실률이 최근 20여 년 만에 최저치로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캐나다 모기지 주택공사(CMHC)가 26일 발표한 2022년 임대 시장 보고서에 따르면 전국에서 임대용 부동산의 공실률은 1.9%로 집계..
01-26
2502
초대 회장 SFU 김우수 교수 선출올해 한-캐 수교 60주년을 계기로 BC주 한인교수협의회(KPBC, Korean Professors in British Columbia)가 출범했다.밴쿠버 총영사관은 19일 홈페이지를 통해 전날 BC주 한인교수협의회가..
01-26
2501
30대에 막대한 부를 축적한 브라이언 존슨(45)은 자신의 회사를 8억 달러(약 9850억)에 매각한 이후 신체적 젊음을 되찾기 위해 매년 200만 달러(약 25억원)을 투자 중이다 (사진출처: 브라이언 존슨 유튜브 영상 캡처) 45세 미국 ..
01-26
2500
 
01-25
2499
버나비 RCMP는 버나비 남성이 온라인에서 $10,000에 구입한 명품시계가 짝퉁으로 밝혀지면서 온라인 구매시 사기에 조심 하라고 경고했다.경찰에 따르면 사기 당한 남성은 지난 11월 크레이그 리스트를 통해 롤렉스 시계를 판다는 광고를 보았고 판매자는..
01-25
2498
경기 침체 전망에 기업들 몸집 줄이기 나서불확실한 경기 전망 속에 글로벌 빅테크 기업으로부터 촉발된 감원 칼 바람이 캐나다 전역을 휩쓸고 있다. 국내 최대 가전제품 소매업체 중 하나인 베스트바이(Best Buy)는 25일 전체 인력의 약 0...
01-25
2497
캐나다 서부와 동부에서  개최 예정 해외문화홍보원 (KOCIS, 원장 김장호)과 주캐나다한국대사관 (대사 임웅순), 주캐나다한국문화원 (원장 이성은)은 2023한-캐 수교 60주년을 기념하여 모던테이블의 <속도> 현대무용 ..
01-25
2496
저스틴 트루도 총리는 2주 후에 오타와에서 주수상들을 만나 새로운 의료 서비스 지원에 대한 회담을 진행한다.트루도 총리는 수요일(25일) 아침, 자유당 내각이 다음 주 의회 복귀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온타리오주 해밀턴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회담 계획을..
01-25
2495
베스트 크라운, 베스트 유통 동전 부문 수상캐나다 동전이 최근 개최된 올해의 동전 어워드 2023(Coin of the Year Award)에서 두 개 부문을 수상했다. 올해의 동전 어워드는 미국 크라우스 출판사(Krause Publicati..
01-25
2494
앨버타주 스토니 플레인에 거주 하는 글렌 그리어씨는 아주 오랜만에 빅토리아에서 노숙자 생활을 하는 36세된 아들 스콧 그리어에게 생일 축하 메세지를 보내려고 수소문 했다.하지만 지난주 구글 검색을 통해 아들이 8개월전 사망했다는 사실을 알게됐다.사실을..
01-25
2493
뉴욕에서 한 남성이 총으로 자신의 딸을 쏜 뒤 자살하는 사건이 발생했다.오논다가 카운티 셰리프국에 따르면 해당 남성은 올해 51살 크리스포터 우드(Christopher Wood)로 지난 19일  별거 중인 아내에게 전화를 걸어 “이게 우리의 ..
01-25
2492
여권 발급 기간 팬데믹 이전 수준으로 회복여권 대란으로 불릴 만큼 심했던 여권 발급 정체 현상이 대부분 해소된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고용사회개발부는 24일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10개월 동안 극심한 정체 현상을 보였던 서비스 캐나다의 여권..
01-25
2491
24일 미국 워싱턴주 편의점에서 총기를 난사한 저리드 해덕. 이번 사건으로 3명이 희생됐다. 경찰 추적에 해덕은 자살했다.  새해 첫 달부터 미국 서부 지역에서 총기난사 사건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24일엔 워싱턴주의 편의점에서 총격..
01-25
2490
 결국 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또 올렸다. 지난해에 이어 8차례 연속 인상이다.  25일 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함에 따라 4.25%이던 금리는 4.5%로 뛰어올랐다. 2007년 이후 최고치다. 금리..
01-25
2489
채용 회사인 로버트 하프(Robert Half)의 보고서에 따르면 캐나다인의 절반이 2023년에 더 나은 새로운 일자리를 찾을 계획이라고 답했다. 이 숫자는 2021년에 새 일자리를 원한다고 말한 21%와 6개월 전에 보고된 31%보다 크게 증가한 것..
01-24
2488
23일 경찰 관계자들이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한 몬터레이 파크 스타 댄스 스튜디오 앞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가족이 독살 계획" 경찰 신고…피해망상 징후中 이민자 트럭운전 생계, 모빌홈서 혼자 생활 2000년대 초 춤추다 만난 女..
01-24
2487
 
01-24
2486
“올해 20년에 한 번꼴로 나타나는 눈사태 취약 겨울”이번 겨울 쌓인 눈덩이가 이례적으로 매우 약해 사망자가 속출하면서 올해들어 누적 사망자가 5명 발생했다.최근에 발생한 눈사태는 23일 켈로나에서 북동쪽으로 약 200km 떨어진 리브스토크(Revel..
01-24
2485
“트랜스 지방은 치명적인 독성 화학물질”음식을 부드럽게 해주고, 고소하고 바삭바삭한 맛을 내는 트랜스지방. 하지만 세계보건기구(WHO)의 새로운 보고서에 따르면, 전 세계 50억 명의 사람들이 이 트랜스 지방으로 인해 심장병과 사망의 위험이 증가하고 ..
01-23
2484
시애틀에서 목회활동을 해온 한인 2세 유진 조(52) 목사가 연방정부가 수여하는 ‘뛰어난 미국인 상 (Outstanding American by Choice)’을 수상했다고 킹5뉴스가 21일 전했다. 이 상은 이민국(USCIS)이 매년 출생국..
01-23
2483
로스앤젤레스(LA)에서 음력설 기간 벌어진 총격 사건의 희생자가 11명으로 늘었다.미국 언론 CNN은 23일 이 사건 부상자 10명 중 1명이 추가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앞서 지난 21일 밤 LA 몬터레이 파크 한 댄스 교습소에서는 총격이 벌어져 10..
01-23
2482
캐나다 골프스타 브룩 헨더슨(25)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23시즌 개막전 우승을 차지했다.헨더슨은 22일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레이크노나클럽(파72·6,617야드)에서 열린 LPGA 투어 힐튼 그랜드 배케이션스 토너먼트 마지막 ..
01-23
2481
BC 누적 사망자는 5,007명코로나19 사태가 발생한 이래 코로나 감염과 연관된 캐나다 내 누적 사망자가 5만명을 넘은 것으로 집계됐다.캐나다 공중보건국(PHAC)은 23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날 기준 팬데믹 이후 누적 사망자자가 50,135명이라고 ..
01-23
2480
리모컨 키 복제 방지 관리 잘해야2022년 캐나다에서 가장 많이 도난당한 차량은 혼다 CR-V(2016~ 2021년까지 모델)로 집계됐다. 비영리 보험 범죄 예방 단체 에퀴떼 연합이 최근 발표한 ‘2022년 캐나다 도난 차량 Top 10’ 보..
01-23
2479
온타리오 오크빌에 거주하는 고민수씨는 유지보수 관리업종의 종사자로 그동안 로또맥스 와 6/49을 꾸준히 구입해오다 드디어 대박이 터졌다.고씨는 2022년 11월 25일 추첨 티켓을 구매한 뒤 결과를 확인하고 처음에 1,000달러에 당첨 됐다고 생각했다..
01-22
2478
토론토에서 유학 중인 청소년을 상대로 한 거액의 보이스피싱 사기가 발생했다. 투자회사 임원인 피해자 A씨는 금융전문가임에도 범인들의 치밀한 수법에 감쪽같이 속았다.16세 딸을 캐나다로 유학보낸 50대 A씨는 "딸의 번호로 전화를 받은데다 홈스..
01-22
2477
"가족과 헤어지고 많은 시간이 흘렀지만, 어머니와 형제들을 생각하지 않는 날이 없습니다. 어머니를 찾으려고 집에서 나왔다가 길을 잃었다고 기억해요." 15년간 포기하지 않고 뿌리 찾기에 나서고 있는 미국 입양 한인 미오카 김 밀러(한국명 김미..
01-22
2476
암을 조기 발견하면 생존율이 높다는 의학계의 인식이 통계로 입증됐다.캐나다 연방통계청은 지난 5년간 암 진단 시기별로 생존율을 분석한 관련보고서를 발표했다.이번 보고서는 2010년부터 2017년까지 폐암과 유방암, 전립선암 등 암 종류별도 진단 시기에..
01-22
2475
 세계 최고령자로 기네스 기록에 오를 것으로 예상되는 115세의 마리아 브라냐스 모레라 할머니.올해 115세 여성,'세계 최고령자'기네스북 오를듯118세 프랑스 수녀 선종으로 새로운 최고령자 등극1907년 출생, 세계대전·스페인 독감등 겪은 ..
01-21
2474
백악관서 전화로 주문해리스 부통령과 점심"저 바이든인데 점심 주문 좀 할 수 있을까요?"조 바이든 대통령이 지난 17일 워싱턴 DC의 한 햄버거 가게에 직접 전화해 주문한 사실이 밝혀져 화제다.19일 바이든 대통령의 트위터 계정에 게시된 글과 영상에 ..
01-21
2473
 플로리다주의 한 병원에서 한 여성이 시한부 남편에게 총을 쏜 뒤 경찰과 대치한 끝에 체포됐다.21일 AP통신, CNN 등에 따르면 76세의 이 여성은 플로리다주 어드벤트헬스(Advent Health) 병원에서 불치병에 걸린 남편(77)을 총..
01-21
2472
우주비행사 에드윈 '버즈' 올드린이 자신의 93번째 생일인 지난 20일 로스앤젤레스에서 오랜 사랑이던 안카 파우어와 작은 결혼식을 올렸다고 페이스북을 통해 발표했다.올드린은 지난 1969년 7월20일 닐 암스트롱과 함께 인류 최초로 달 표면에 발을 디..
01-21
2471
RCMP가 리치먼드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신분증 위조범으로부터 압수한 가짜 신분증 제작 장비 일부를 보여주고 있다. RCMP는  지난달 리치먼드에서 신분증 위조 기계를 갖추고 가짜 신분증을 만들어온 남성을 체포했다.경찰은 이 남성의 ..
01-20
2470
테슬라 최고경영자 일론 머스크가 트위터를 인수한 뒤 전체 직원의 약 80%가 해고된 것으로 나타났다.매체 CNBC가 20일 밝힌 트위터 내부 자료에 따르면 머스크의 인수에 앞서 한때 7천500명에 달했던 트위터는 현재 정규직..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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