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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6
전국 접종률 51%보다 낮은 47%BC 주 5~11세 어린이들의 코로나19 백신 접종률이 전국 최하위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캐나다 보건부의 1월 15일 기준 BC 주 어린이 접종률은 47%로 앨버타 주에 이어 전국에서 두 번째로 낮았다. 이는 전국 ..
01-27
1045
캐나다의 위조지폐 발생 건수가 전세계에서 상위권이다.  편의점·식당 등 한인업주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100달러 위조지폐나 2달러Toonie 위조동전으로 피해를 입은 업주들이 한둘이 아니다.  ..
01-27
1044
보석금 명목으로 돈 요구해최근 밴쿠버 지역을 중심으로 노인 대상 보이스 피싱이 급증하고 있어 경찰이 경고하고 나섰다. 밴쿠버 경찰은 27일 성명을 통해 “올해 들어 손자나 조카 등이 체포돼 있어 보석금이 필요하다며 노인들에게 보석금을 마련하라..
01-27
1043
82.3세에서 81.7세로 ‘뚝’캐나다 국민들의 2020년 기대 수명이 코로나19 영향으로 사상 최대폭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통계청이 24일 발표한 2020년 캐나다 평균 기대 수명은 81.7세로 전년 82.3세보다 8개월 감소..
01-27
1042
올가을 빅토리아부터 적용 후 주 전역으로 확대BC 트렌짓이 올가을부터 ‘비접촉 결제’ 시스템을 도입해 승객들의 버스비 결제가 한결 수월해질 전망이다.유모(Umo)라 불리는 새로운 결제 시스템은 승객들이 일상생활에서 자주 사용하는 모바일 앱, 대빗카드,..
01-27
1041
중앙은행이 시장전망을 깨고 다시 한 번 기준금리를 동결했다 중은은 코로나 사태로 300만 개의 일자리가 사라지는 등 아직까지 경기침체에서 벗어나지 못해 금리를 0.25%로 유지하지만 최근 몇달들어 경제 회복세가 뚜렷해 인상시기가 멀지 않았다고..
01-26
1040
27세 데이비드 리처드 모린 붙잡혀지난 22일 오전 6시 21분경 밴쿠버 하버 센터(Harbour Centre) 내 팀 홀튼에서 주문한 음식을 기다리고 있는 25세 멕시코 남성의 등을 칼로 수차례 찌르고 달아난 용의자가 체포됐다.밴쿠버 경찰은 26일 ..
01-26
1039
총기 조준사격에 의한 사망… 갱단 연관성 없어BC 리치먼드 한 주택에서 4명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리치먼드 RCMP는 25일 밤 밴쿠버 남쪽에 있는 Garden City Road의 4500블록에 위치한 주택 안에서 사망자 ..
01-26
1038
“관리청 명의로 개인 정보나 돈 요구는 사기”캐나다 국경관리청(CBSA)이 신종 사기 경고를 발령했다.국경관리청은 최근 배포한 보도자료에서 관리청 직원을 사칭한 사기범들이 이메일, 웹사이트, 문자 메시지, 전화를 이용해 금전 또는 사회 보험 번호(SI..
01-26
1037
의료계 “오미크론 보다 전염 빠르지만 우려할 대상 아냐”오미크론 변이보다 검출하기 더 어렵고 더 빨리 전파되는 것으로 알려진 하위 변위 BA.2가 BC 주에서도 퍼지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BC 보건 당국은 25일 성명에서 지난 21일까지 ..
01-26
1036
물가 상승 여파로 캐나다 주민 상당수가 먹거리 장만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앵거리 리드’에 따르면 최근 실시한 관련 조사에서 응답자의 57%가 “식품 구입비 부담이 가중돼 힘든 상황이다”고 답했다...
01-26
1035
원주민 아동 유해가 묻힌 것으로 추정되는 집단 매장지가 또 발견됐다.BC주 내륙 지역 윌리엄스레이크의 원주민 단체는 이 지역의 옛 원주민 아동 기숙학교 터에서 지중 탐사 작업을 벌인 결과 아동 유해로 보이는 93구의 매장 흔적을 발견했다고 25일 밝혔..
01-26
1034
청소년 스포츠 토너먼트 2월 1일 재개식당, 카페, 체육관 등 비필수 실내 사업장 출입시 백신 접종 여부를 확인하는 백신 카드 프로그램이 6월 30일까지 연장된다.작년 9월 13일 처음 시행된 이 프로그램은 1월 31일 만료 예정이었지만 오미크론 확산..
01-25
1033
트뤼도 “트럭 기사 90% 백신 맞아 물류 차질 없다” 일축캐나다-미국 간 국경을 오가는 트럭 운전기사들에 대한 백신 의무화가 지난 15일부터 발효 중인 가운데,  유통업계의 백신 의무화 철회 목소리가 끊이지 않고 있다.캐나다트럭연합(CTA)..
01-25
1032
일면식 없는 사람 칼로 수차례 찌르고 달아나밴쿠버의 한 팀 홀튼 매장에서 일면식도 없는 사람이 20대 남성을 수차례 칼로 찌르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용의자 사진을 공개하며 제보를 요청했다. 밴쿠버 경찰에 따르면 지난 1월 22일 오전 6시 ..
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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