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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접종률 높아지면서 올가을부터 해외여행 가능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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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교차로
댓글 0건 조회 29회 작성일 21-05-03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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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여행업계가 서서히 기지개를 펴기 시작한다. 

국영 CBC방송은 최근 캐나다내 백신접종률이 높아지면서 해외여행에 대한 수요가 고개를 들고 있다고 3일 보도했다.

CBC는 첫 번 째 백신접종자들이 늘어나면서 올 가을 도미니카공화국, 쿠바, 멕시코 패키지 예약과 내년 크루즈 여행에 대한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고 전했다.

연방정부가 최근 백신여권의 도입 가능성을 시사하는 점도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저스틴 트뤼도 총리는 최근 "백신 접종을 마친 국민들에 대한 해외입출국이 자유롭게 허용되도록 관련 제도들을 논의 중이다"고 밝혔다.

반면 한인 여행사들의 경우는 아직 신중한 입장이다.

오케이여행사 관계자는 "확실히 해외여행 관련문의는 늘어나는 추세지만 실제 예약으로 이어지는 경우는 드물다"며 "아직 집단면역이 형성되기까지 시간이 더 필요하고 연방 또는 주정부들이 엄격한 여행제한 정책을 펴고 있기 때문에 고객들이 조심스러워하는 분위기다"고 3일 밝혔다.

또 다른 여행사 관계자 역시 "백신접종률이 높아지면서 여행업계의 기대감이 상승하고 있는 분위기는 사실이지만 실제 여행업계 수요가 되돌아오기까지는 시간이 더 걸릴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접종률이 높은 일부 국가들은 벌써 관광업계 재개 움직임에 바쁘다.

유럽연합EU는 여름 관광 성수기를 앞두고 접종을 완료한 미국인에 한해 여행 규제 조치를 완화하기로 했다.

미국 뉴욕시의 경우 6월부터 미화 3천만 달러를 들여 관광홍보 캠페인을 벌이기로 했으며 이스라엘은 오는 23일부터 백신접종을 받은 단체 관광객을 대상으로 국경을 개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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