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가을 캐나다 예년보다 따듯할 듯 > 로컬 뉴스

본문 바로가기

로컬 뉴스

올가을 캐나다 예년보다 따듯할 듯

페이지 정보

본문

아침 저녁으로 선선해 가을이 성큼 다가와 있음을 느낄 수 있는 가운데, 올가을은 예년보다 포근할 거란 전망이 나왔다.

기상 전문 채널 웨더 네트워크(The Weather Network)의 최근 가을 기상 예보에 따르면 전국적으로 비 오는 날 수는 예년과 비슷하지만 기온은 예년보다 포근할 것으로 전망했다.

431f3502f4ff73825674a5651680dc9f_1631675880_0382.jpg
 

크리스 스콧 예보관은 “BC 주에 기승을 부리던 산불은 기온이 내려가고 비가 자주 내리면서 곧 막을 내릴 것”이라며 “이 지역 대부분 가을 날씨는 예년과 비슷하지만 남쪽 지방은 예년보다 포근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어 “올해 극심한 가뭄에 시달렸던 캐나다 중부 내륙 지역 역시 비가 잦고 포근한 전형적인 가을 날씨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스콧 예보관은 온타리오와 퀘벡 등 동부 지역도 평년보다 포근한 가을이 될 것이라고 예보했다.  또 “최근 몇 년 간 그랬든 11월 중순부터는 이른 겨울로 바뀔 것”이라고 밝혔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회원로그인

회원가입
나의 골프 스코어 리스트
나의 클럽 리스트

현재 스코어 순위

순위 닉네임 HCP
1 Gems 0
2 Lucas 2
3 Ale 5
4 Hope 6
5 Tigerlee 7
5 KyoungBokSeo 7
5 Ironman00 7
5 Pinklady 7
6 SamY 8
7 Jidalra 9
7 SpaceX 9
7 Goodman 9
7 Unclesam 9
7 더힘 9
8 Goodguy 10
8 이글이글 10
9 SungshinKim 11
9 openoradhonda 11
9 피터팬 11
10 Luckyman 12
이번호 신문보기

회사소개(KOR) | ABOUT US(ENG) | 광고&상담 문의
KYOCHARO NTV ENTERPRISES LTD.
#327D- 4501 North Road, Burnaby, BC, V3N 4R7, CANADA
TEL. 604-444-4322 (교차로) | 604-420-1088 (TBO) | E-MAIL. vancouver@kyocharogolf.com
Copyright © KYOCHARO NTV ENTERPRISES LTD. All rights reserved.
Developed by Vanple Networks In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