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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카나다 축구 페널티킥 실축으로 벨기에 에 1-0 아쉬운 패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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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카타르에서 열린 월드컵 F조 캐나다-벨기에 경기에서 전반 44분 결승골을 터뜨린 벨기에의 미시 바추아이(23번)가 기뻐하고 있다. 

 36년만에 월드컵 본선에 오른 캐나다가 벨기에와의 1차전에서 0-1로 아쉽게 패했다. 

캐나다는 전반 막판 벨기에의 미시 바추아이(페네르바체)에게 결승골을 헌납, 조별리그 1차전을 내주고 말았다. 

벨기에는 F조 선두로 나섰고, 캐나다는 이날 무승부를 거둔 크로아티아·모로코에 이은 조 4위에 자리했다.

캐나다는 예상을 깨고 적극적인 공격 축구를 펼쳤다.

공을 잡으면 망설임 없이 빠르게 전진하는 캐나다의 플레이에 벨기에는 힘겨워했다.

캐나다는 이날 슈팅 수에서 벨기에에 21-9로 크게 앞섰다.

캐나다는 전반 8분 테이전 뷰캐넌(브뤼헤)의 슈팅이 페널티지역 안에 있던 벨기에 야니크 카라스코(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손에 맞아 페널티킥을 얻었다.

그러나 키커로 나선 알폰소 데이비스(뮌헨)가 전반 10분 시도한 페널티킥을 골키퍼 티보 쿠르투아(레알 마드리드)가 오른쪽으로 몸을 날려 막아냈다.

이후에도 캐나다는 맹렬하게 벨기에 진영을 몰아쳤으나 득점하지는 못했다.

결국 선제골은 벨기에의 차지였다.

전반 44분 센터백 토비 알데르베이럴트(앤트워프)가 후방에서 한 번에 넘긴 패스를 전방으로 침투하던 바추아이가 왼발 하프발리 슈팅으로 마무리해 선취점을 올렸다.

캐나다는 포기하지 않고 의욕적으로 벨기에 골문을 노렸지만 골은 터지지 않았다.

후반 35분에는 오른쪽에서 올라온 크로스를 카일 래린(브뤼헤)이 문전 헤더로 연결한 것이 또다시 쿠르투아의 선방에 막히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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