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타운 소식] 미주체전 2023 in NY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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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지역체육회의 연합인 재미체육회는 이번주 토요일인 3월18일 각지역 체육회 임원들과
미주체전이 열릴 경기장 현지답사를 진행한다.
이날 임시총회를 겸하여 각 지역체육회선수단의 숙소로 사용될 호텔배정과 지역학교 기숙사를 배정하여 대회기간 숙소를 사용할 예정이다.
또한 대회기간열릴 20개종목 경기장 현지답사를 겸하게 된다.
또 뉴욕 미주체전 타이틀 스폰서인 KISS 회사의 로고 파일을 각 체육회에 발송하여 개막식 각 지회 선수단복에 첨부 파일의 사이즈로 오른쪽 앞 가슴쪽에 Print하면 선수단 한 명에 10불씩 뉴욕조직위에서 미주체전 기간 중 지불할 예정이다.
이번 22회 체전을 공식후원금이 예상보다 커서 뉴욕대회조직위는 각지역 체육회에게 늘 받아오던 지회참가비를 후원금으로 대체해 각지역에 부담을 덜게 됐다.
한편 콜로라도체육회는 오는 5월21일 세컨홈커뮤니티센터에서 ‘미주체전 후원의밤’을 개최하기로 확정하고,
대회 브로셔를 제작중이며
각 경기단체에 체전요강도 전달했다.
이번주에도 1000불이상 후원하는 골드스폰서에
노우회재단과 민주평통덴버협의회에 이어 뮤즈노래방이 후원금을 전달했다.
다음주 조직위원회에는 각 경기단체협회장들을 모임에 출석시켜 세부 경기일정및 선수확정을 진행할 것을 시사했다.
미주체전이 열릴 경기장 현지답사를 진행한다.
이날 임시총회를 겸하여 각 지역체육회선수단의 숙소로 사용될 호텔배정과 지역학교 기숙사를 배정하여 대회기간 숙소를 사용할 예정이다.
또한 대회기간열릴 20개종목 경기장 현지답사를 겸하게 된다.
또 뉴욕 미주체전 타이틀 스폰서인 KISS 회사의 로고 파일을 각 체육회에 발송하여 개막식 각 지회 선수단복에 첨부 파일의 사이즈로 오른쪽 앞 가슴쪽에 Print하면 선수단 한 명에 10불씩 뉴욕조직위에서 미주체전 기간 중 지불할 예정이다.
이번 22회 체전을 공식후원금이 예상보다 커서 뉴욕대회조직위는 각지역 체육회에게 늘 받아오던 지회참가비를 후원금으로 대체해 각지역에 부담을 덜게 됐다.
한편 콜로라도체육회는 오는 5월21일 세컨홈커뮤니티센터에서 ‘미주체전 후원의밤’을 개최하기로 확정하고,
대회 브로셔를 제작중이며
각 경기단체에 체전요강도 전달했다.
이번주에도 1000불이상 후원하는 골드스폰서에
노우회재단과 민주평통덴버협의회에 이어 뮤즈노래방이 후원금을 전달했다.
다음주 조직위원회에는 각 경기단체협회장들을 모임에 출석시켜 세부 경기일정및 선수확정을 진행할 것을 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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