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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세, 정치경력 30년의 베테랑" 일간지 토론토스타 조 장관 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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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지 토론토스타가 18일 85세 생일을 맞은 조성준 온타리오주 노인복지장관을 조명했다. 

이날 스타지 A8면에 실린 기사에서 조 장관은 "뇌졸중을 앓은 경험이 있는 시니어이기 때문에 노인복지장관으로서 현재 당면과제가 무엇인지 잘 알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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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패트릭 브라운 전 보수당 대표(현재 브램튼시장)의 권유로 보궐선거에 출마해 한인사회 첫 주의원이 된 조 장관은 2018년 주총선거를 치른 후 뇌졸중으로 입원했었다. 조 장관은 이번주에 정치인생 30주년을 맞는다.   

그는 현재 온타리오주의원 가운데 최고령자다.

한국서 외국어대학을 졸업한 조 장관은 1967년 이민, 청소부, 웨이터 등 닥치는대로 막일을 했다. 이후 토론토대학교에서 사회복지학 자격증을 받아 사회복지사(소셜워커)로 일하다가 정계에 진출했다.

토론토 한인사회의 열렬한 지원에도 불구, 연방총선에 출마했다가 낙선을 경험한 뒤 1991년 토론토시의원이 됐다. 이후 30년간 쉬지 않고 정계에서 활동했다. 

한인 역사상 최초의 시의원·주장관이다.  

토론토한국일보(www.koreatime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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