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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 65세 싱글남, 좋은 인연을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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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 최 필경 (Michael)


58년생 남자, 서울 종로구 토박이, 캐나다 시민권자(전자통신분야 엔지니어로 기술이민), 돌싱 11년차, 

177cm, 90kg, 신체건강함(혈압 120/80 등 모두 정상임, 유도 10년), 여행 무척 좋아함.

얼굴은 미남은 아니지만 귀공자, 신사 소리는 많이 들어왔음.

미국으로 80년대~90년대 초반까지 3차례 최첨단 기술연수도 다녀왔음. (영어 능통함)

다혈질이지만 조용한 편이고 다정다감하며, 야생동물 관찰을 좋아하고, Rock N Roll 들으며 독서를 즐김.

종교는 천주교 신자(서울 종로본당)였으나 2003년에 기독교의 뿌리인 불교로 개종함. 식성이 좋아 아무거나 다 잘 먹음.

현재는 커네디언 대형 호텔에서 서양요리 전문Chef (이태리식, 프랑스식, 북미식)으로 아주 만족스럽게 일하고 있으며, 

여가시간엔 그동안 공부해 온 명리학을 통해 주변의 커네디언들과 한국인들에게 인생상담을 해주고 있음. 

별명은 곰(집안어른들), 탱크(한국의 직장상사분들), 양의 탈을 쓴 호랑이/ 의지의 한국인(친구들), 외계인(자식들).

담배는 하루 평균 7개비 피우고, 술/ 마약/ 약물/ 도박은 일체 안함. (술은 1년에 1, 2번 정도 위스키 마심)


혼자 살고 있지만 바쁘게 살아 온 덕분에 전혀 외로움을 못 느끼며 살아오다가 요즘 들어 시간적 여유가 생기면서 여친 생각이 간절하던 차에 

이곳을 알게 됐으며, 28년전 이민 온 이래 지금까지 한인들과 교류가 거의 없던 관계로 이 공간에서 남은 인생을 같이 즐겁게 공유하고픈 여성분을 찾고자 합니다.


* 여성분 조건 :

- 나이는 50대부터 갑오년생까지 가능하며, 여행과 Rock N Roll 을 좋아하시고 심성이 고우신 분 + 화장을 적당히 하시는 분(안하면 가장 좋음)이면 좋겠습니다.(학력/ 출신 등 그런거 신경 안씀) 그리고 이해심과 배려심이 많고, 교만함과 선민의식이 없으신 분을 선호하며, 여행은 좋아하지만 자주 못 가셨던 분과 삶에 상처가 많으신 분이면 더욱 환영하며, 제가 최선을 다해 마음의 상처들을 모두 치유해 드리겠습니다.

  그 외에 운전을 포함, 영어 등 아무 것도 잘하는 것이 없으신 분도 괜찮습니다. 저는 전천후라 거의 다 잘 하니까 걱정 없습니다.

  참고로 90년대에 시카고의 Killer Bee 방송을 즐겨 청취하셨던 분은 무조건 OK 입니다. (Humorous talking & Nice music...100% 제 취향임)

  

  여성분의 거주지는 제가 현재 캐나다에 살고 있기에 캐나다가 1순위, 미국 2순위, 한국 등 타지역은 3순위입니다.

  캐나다에 사시는 분 중에 위 조건에 해당되며, 기본적인 영어소통이 되시는데 현재 경제적으로 힘드신 분은 원하신다면 제가 도움을 

  드릴 수 있습니다. (단, 시민권자 또는 영주권자 이어야 하며, 파산(Bankruptcy)기록이 7년 이상 되었거나 또는 전혀 없으셔야 합니다.) 

  

- 기타 : 캐나다 영주권이 필요하신 분들은 위의 내용과 상관없이 원하신다면 제가 현재 일하고 있는 호텔에서 Housekeeper 일자리를

  알선해 드릴 수 있습니다. 이곳 책임자인 GM 이 저를 무척 신뢰하고 있기에 제가 부탁하면 100% 취업이 보장 가능하며, 한국인은 오직 저 혼자 뿐이며, 직원들에게 호텔 객실(평균 150불/1박)을 $600/ 월 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단, 기본적인 영어소통이 가능해야 함)

  직장분위기가 아주 좋으며, 누구 눈치 볼 것 없이 자기 할 일만 잘하면 됨. (한인들 밑에서 일하면 노예생활을 해야 한다고 들었으며,

  얼마전엔 GM으로부터 제가 추천하는 사람은 최우선순위로 고용하겠다는 언약이 있었고, 알선료는 전혀 없으나 꼭 진지하게 고민 후 

  마음의 결정을 내리신 분만 지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실없는 사람이 되기 싫어서임.)

  그리고 아주 가까운 거리에 Wal-Mart, Sobeys, No Frills, Canadian Tire, 학교, 병원, 도서관 등 전부 있음. *** 이곳은 Alberta주 입니다.

 

 영주권을 위한 재혼은 정중히 사절합니다.


서로의 귀중한 시간을 낭비하지 않고자 위에 고딕체로 기술한 내용들의 조건을 충족하시는 분께서만 제 이메일(mc5396@yahoo.ca)로 

연락을 주시면 좋겠고, 만약 이메일이 불편하시면 제 전번인 (778) 255 5396 으로 문자로 자기소개를 간략히 적어 보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다만 캐나다 이외의 지역에 사시는 분들은 이메일 또는 카톡이나 SKYPE로 연락을 주시면 고맙겠고, 굳이 일반전화만 고집하는 분은 떳떳치 못한 여자로 간주하고 답장을 안할 것임을 미리 고지합니다.


새해엔 모두 더욱 건강하시고 활기차고 행복한 일상이 되시길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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